2026 국가직 7급 · 세법 · 문 9 · 이 시험 전체 문항

국세징수법상 채권의 압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1. 관할 세무서장은 채권을 압류하려는 경우 그 뜻을 제3채무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2. 2. 채권 압류의 효력은 채권 압류 통지서가 체납자에게 송달된 때에 발생한다. 정답
  3. 3. 관할 세무서장은 압류하려는 채권에 국세보다 우선하는 질권이 설정되어 있어 압류에 관계된 체납액의 징수가 확실하지 아니한 경우 채권 전액을 압류할 수 있다.
  4. 4. 급료, 임금, 봉급, 세비, 퇴직연금 또는 그 밖에 계속적 거래관계에서 발생하는 이와 유사한 채권에 대한 압류의 효력은 체납액을 한도로 하여 압류 후에 발생할 채권에도 미친다.

정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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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법령

1) 국징법 제51조 제1항
2) 국징법 제52조 제1항, 국징법 제51조 제2항
3) 국징법 제53조
4) 국징법 제54조

학습 포인트

출제 의도채권압류 절차에서 통지 상대방과 효력발생 시점을 정확히 구분하는지

공부법제51조(절차)~제54조(계속적 채권)를 통지 상대방·효력발생 요건 중심으로 표로 정리한다 — 제3채무자 통지(효력발생) vs 체납자 통지(사후 고지)

자주 하는 실수효력발생의 송달 상대방을 체납자로 착각한다 — 압류의 효력을 좌우하는 통지는 제3채무자에 대한 통지다

국세징수법 다른 단원 기출 해설